Yoondesign Group-blogImage-윤디자인그룹,_KBS_<개그콘서트>_캐릭터_'개콘프렌즈'_상품화_사업_시작

윤디자인그룹, KBS <개그콘서트> 캐릭터 '개콘프렌즈' 상품화 사업 시작

디자인&브랜딩 전문기업 ㈜윤디자인그룹(대표 편석훈)이 KBS미디어와 업무 협약을 맺고 KBS <개그콘서트> 캐릭터 '개콘프렌즈'의 상품화 사업을 시작했다.

그룹와이-에이아트-이미지

'개콘프렌즈'는 '카카오프렌즈'를 탄생시킨 호조(권순호) 작가와 KBS미디어가 공동으로 기획, 개발한 캐릭터로 아이스크림 콘을 뒤집어 쓴 개 '버스터(Buster)', 곰 '파미래(Pamirae)', 펭귄 '우(U)', 물개 '키튼(Keaton)' 총 4종으로 구성된다. 이들은 각각 <개그콘서트>의 인기 코너를 상황별로 재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. '개콘프렌즈'의 캐릭터가 동물인 것은 <개그콘서트>의 전신인 <쇼비디오자키(1987~1991)>의 전설적인 코너 ‘동물의 왕국’ 캐릭터를 모티브로 제작했기 때문이다.


그룹와이-에이아트-이미지


'라인프렌즈'와 '카카오프렌즈'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10대 시장에 도전장을 낸 윤디자인그룹은 이번 '개콘프렌즈' 상품화 사업을 통해 TV방송으로부터 출발한 ‘개콘프렌즈’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라이선시와 상생 비즈니스를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.


그룹와이-에이아트-이미지

윤디자인그룹 편석훈 대표는 “개콘프렌즈는 이미 편의점 ‘개콘 우유’ 판매로 매출에 대한 검증을 받은 캐릭터이다. 이 같은 사실이 상품화 사업자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, 사업 시작 보름 만에 식품류, 자기류, 봉제, 신발, 문구, 스티커, 완구 등 8개 업체 약 40개 품목에 대해 계약이 이루어졌다”며 “주말 안방극장의 대표 프로그램인 <개그콘서트>의 캐릭터인 만큼 전 연령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브랜딩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그룹와이-에이아트-이미지


이를 위해 윤디자인그룹은 개콘프렌즈 홈페이지, 블로그, SNS 등 다양한 매체의 마케팅 플랜을 수립하고 ‘디자인코리아2016’ 전시 및 실제 <개그콘서트> 프로그램을 통해 스팟 애니메이션, 조형물 설치, 포토존 제작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.

한편, 개콘프렌즈 라이선싱 관련 문의는 윤디자인그룹의 파트너사인 콘텐츠 전문회사 ㈜콘즈로 하면 된다. (김중대 대표 jdkim612@naver.com)